Cash App QR 코드를 사람 수만큼 한꺼번에
LA나 뉴욕 한인타운에서 직원마다 팁 카드를 따로 두는 식당과 미용실, 트럭마다 계정이 다른 푸드트럭 운영자, 셀러 전원에게 결제 카드를 나눠 주는 플리마켓 주최자라면 $Cashtag 코드를 한 장씩 만들 여유가 없습니다. 대량 생성 표에 Cashtag 목록을 붙여 넣으면 행마다 결제 페이지로 이어지는 코드가 하나씩 만들어지고, 전부 ZIP 파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. 무료이고 가입과 워터마크가 없으며, 만들어지는 코드는 만료되지 않는 정적 코드입니다. 명단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표에 들어가는 열
| 열 | 입력할 내용 | 예시 |
|---|---|---|
| Cashtag | 필수. 결제받을 사람의 $Cashtag만 적습니다(앞의 $는 있어도 없어도 됨). cash.app 링크는 넣지 마세요 | $shopone |
행 하나가 cash.app/$Cashtag 링크를 담은 코드 하나가 됩니다. 링크를 통째로 넣으면 잘못된 주소가 만들어져 코드가 작동하지 않으니 Cashtag만 남기세요.
만드는 순서
- 직원이나 셀러 명단에서 Cashtag 열을 복사해 표의 첫 칸에 붙여 넣으세요. 값은 커서가 놓인 칸부터 채워집니다. 「CSV 가져오기」로 파일을 불러와도 되고, 「예시 불러오기」를 누르면 세 행짜리 예시가 채워집니다.
- 빈 행은 자동으로 빠집니다. 「QR 코드 N개 준비됨」의 숫자가 명단 인원과 같은지 확인하세요.
- 카드 디자인을 한 번 정하세요. 매장 색상, 투명 배경, 매장 로고, 프레임을 지정하면 모든 직원의 카드가 같은 모양으로 나옵니다.
- 크기와 형식을 고르세요. 테이블 텐트나 거울에 붙일 작은 카드라면 1,000px 이상의 PNG나 SVG가 깔끔합니다.
- 「파일 이름」을 「자동」으로 두고 「모두 다운로드(.zip)」를 누르면 Cashtag별로 이름 붙은 이미지와 content.csv가 저장됩니다.
이런 곳에 씁니다
- 직원별 팁 카드. 한인타운 식당은 테이블 담당 서버마다, 미용실은 디자이너마다 각자의 Cashtag 카드를 두어 팁이 정확히 본인에게 가게 할 수 있습니다.
- 여러 대의 푸드트럭. 트럭이나 지점마다 Cash App 계정이 다르다면 창구에 붙일 코드를 한꺼번에 준비합니다.
- 플리마켓 셀러 키트. 주최 측이 참가 셀러들의 Cashtag를 받아 같은 디자인의 결제 카드를 만들어 행사 당일 나눠 줄 수 있습니다.
- 한인학생회·동호회 회비. 행사마다 회계 담당자가 다르다면 담당자별 회비 안내 코드를 미리 만들어 포스터에 넣습니다.
실수를 줄이는 팁
- Cashtag는 본인에게 직접 받으세요. 한 글자만 틀려도 남의 결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 링크가 아니라 Cashtag만, 직원이 앱에서 복사해 보내 준 값을 그대로 붙여 넣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- 카드마다 이름을 함께 인쇄하세요. 코드만 봐서는 누구 것인지 알 수 없으니, 「자동」 파일 이름을 참고해 카드에 직원 이름을 넣으세요.
- 배포 전에 각자 스캔해 보게 하세요. 본인 휴대폰으로 열어 이름과 Cashtag가 맞는지 확인한 사람에게만 카드를 건네면 송금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.
- 바뀐 사람만 다시 만드세요. 인쇄한 코드는 수정할 수 없으므로, 직원이 바뀌거나 Cashtag를 바꾸면 그 사람의 카드만 새로 만들어 교체하면 됩니다.
카드 한 장만 필요하다면 Cash App QR 코드 생성기를 이용하세요. Venmo를 쓰는 직원이 있다면 Venmo QR 코드 대량 생성에서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