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점·제품별 메일 문의 코드를 한 번에
메일 QR 코드는 하나만 쓰기보다 여러 개를 나눠 쓸 때 더 쓸모가 많습니다. 같은 고객센터 주소라도 제목에 지점명이나 제품 모델명을 미리 넣어 두면, 들어온 메일이 어디서 왔는지 열어 보기 전에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쇼핑몰 A/S 담당자, 채용 공고를 여러 개 올리는 인사팀, 반별 상담을 받는 학원처럼 코드가 수십 개 필요한 곳이라면 대량 생성 표가 훨씬 빠릅니다. 무료이고 가입이 필요 없으며, 만든 코드는 만료되지 않는 정적 코드입니다. 표의 주소와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표에 들어가는 열
| 열 | 입력할 내용 | 예시 |
|---|---|---|
| 받는 사람 (필수) | 메일을 받을 주소 | [email protected] |
| 제목 | 미리 채울 메일 제목 | [강남점] 주문 문의 |
| 내용 | 미리 채울 본문 | 주문 번호와 성함을 적어 주세요. |
메일 QR 코드를 대량으로 만드는 순서
- Excel이나 Google 스프레드시트에서 받는 사람, 제목, 내용 열을 복사해 표에 붙여 넣으세요. 선택한 셀부터 채워집니다. CSV 파일이 있다면 「CSV 가져오기」를, 양식이 필요하면 「CSV 템플릿」을 쓰고, 「예시 불러오기」로 세 행짜리 예시를 먼저 볼 수도 있습니다.
- 받는 사람이 비어 있는 행은 표시되고 「N개 행을 수정해야 합니다」라는 안내가 나옵니다. 주소를 채우면 바로 사라집니다.
- 「디자인」에서 브랜드 색상, 로고, 프레임, 크기를 한 번만 정하세요. 모든 코드가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지므로 설명서나 안내판 시리즈에 그대로 쓰기 좋습니다.
- 형식(PNG, SVG, JPG)과 「파일 이름」 기준을 고르세요. 「자동」은 제목을, 제목이 없으면 받는 사람을 씁니다.
- 「모두 다운로드(.zip)」를 누르면 행마다 이미지 한 장과 content.csv가 담긴 ZIP 파일을 받습니다.
이런 곳에 쓰입니다
- 제품 모델별 A/S 접수. 설명서와 보증서에 모델명이 제목에 들어간 코드를 넣으면, 접수 메일을 모델별로 바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.
- 지점별 고객 문의. 고객센터 주소는 하나로 두고 제목만 「[강남점]」, 「[판교점]」으로 바꿔 각 매장 카운터에 붙입니다.
- 채용 공고별 지원 메일. 공고 번호를 제목에 넣은 코드를 채용 포스터마다 인쇄하면 지원서가 어느 공고로 왔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.
- 학원 반별 상담 신청. 반 이름과 담당 강사 주소를 행마다 달리해 가정통신문에 넣으면, 학부모가 해당 선생님께 바로 상담 메일을 보냅니다.
대량 작업 팁
- 제목을 분류 태그처럼 쓰세요. 대괄호로 지점이나 모델을 앞에 붙이면 메일함 필터로 정리하기 쉽고, 「자동」 파일 이름도 저절로 알아보기 좋아집니다.
- 주소 열을 한 번 훑어보세요. 붙여 넣기 전에 스프레드시트에서 @가 빠졌거나 도메인 철자가 틀린 주소가 없는지 확인하면 인쇄 후 후회할 일이 줄어듭니다.
- 본문은 빈칸 안내로 충분합니다. 「주문 번호:」처럼 보내는 사람이 채울 자리만 남겨 두면 답장에 필요한 정보가 빠짐없이 들어옵니다.
- 주소별로 한 통씩 보내 보세요. 주소가 여러 개라면 각 주소의 코드를 하나씩 스캔해 실제로 메일이 도착하는지 확인한 뒤 인쇄하세요.
코드가 하나만 필요하다면 이메일 QR 코드 생성기를 사용하세요.